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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코리아, ‘2016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 실시

2016.11.14

FCA 코리아, ‘2016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 실시

  • - FCA 코리아 트레이닝 센터에서 전국 딜러 서비스 직원 대상으로 컨테스트 실시
  • - 서비스 직무 3개 부문 예선을 통과하여 최종 선발된 16명 참가, 치열한 경합
  • - 고객 만족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주도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 목적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11월 12일(토) 경기도 평택 소재 FCA 코리아 트레이닝 센터에서 전국의 딜러 서비스 직원을 대상으로 ‘2016 FCA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를 개최했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2016 FCA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는 서비스 관리, 부품 관리, 정비 기술 등 3개 주요 업무 부문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지난 7월 전국에서 지역별로 진행된 예선을 거쳐 선발된 각 딜러사의 핵심 숙련자 16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이번 컨테스트에서 참가자들은 지프, 크라이슬러, 피아트 등 FCA 차량 고객에 대한 서비스 프로세스의 상황별 적용력, 각 차종별 부품 이해력 및 관리 개선 방안 제안, 기술적 문제 해결 능력 등에 대해 실제 AS 현장에서 마주칠 수 있는 시나리오를 부여받고 해결 방법을 찾는 과정 전반을 평가 받았다.

한편, FCA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는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 만족도 향상을 주도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며, 컨테스트의 각 부문별 우승자에게는 FCA 본사, 생산 공장 및 부품-물류센터 등을 견학할 수 있는 해외 연수의 기회가 제공된다.

FCA 코리아의 AS 총괄 윤시오 전무는 “16년간 진행된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를 통해 FCA 공식 딜러사들은 더욱 숙련되고 전문적인 기술과 한층 더 진화된 서비스 품질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며, “FCA 코리아는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모든 노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